Frequently Asked Questions

이해를 돕기 위해 가장 많이 궁금해 하시는 내용들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 입고파쇄: 당사의 수거차량이 고객이 지정한 장소로 방문하여 수거한 후 안전하게 운송하여 당사 공장에 입고 후 파쇄(대량파쇄에 적합) 또는 소량인 경우 고객이 직접 공장으로 싣고 와서 파쇄도 가능.

- 현장파쇄: 당사의 파쇄차량이 직접 고객이 지정한 장소로 방문하여 현장에서 파쇄하는 방법. (1~2톤 미만의 소량파쇄에 적합)
최근에는 분진, 소음 등 환경문제, 민원발생 등으로 인해 서울/경기도권에서는 현장파쇄가 불가한 경우도 있습니다.

- 3톤 미만의 소량 입고파쇄의 경우에는 차량운임비 외 파쇄비를 받고 당사에서 수거/폐기하고 있습니다. (파쇄비용 안내) 그 외 정기적 혹은 연간계약 등을 통해서 폐기를 하는 경우에는 별도로 협의를 거쳐 비용을 정하고 있습니다.

- 현장파쇄의 경우에는 기본출동비 외 파쇄하는 양에 따라 kg당 일정금액 비용이 발생합니다.

대개 1주일 단위로 배차스케줄이 정해집니다. 따라서, 최소 1~2주일 전에 연락을 주시면 수거일정을 잡기가 수월합니다. 다만, 폐기물량이 많이 나오는 연말연초 등에는 수거일정을 잡기가 어려울 수 있으니 미리미리 연락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가능합니다. 수거가 끝나서 공장으로 입고했을 시에는 직접 방문하여 폐기 전 과정을 육안이나 CCTV 등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공장 전체가 보안구역으로 설정되어 있어, 타사나 타 기관이 폐기 중일 때는 일부 관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입고되는 폐기량이나 선별이 필요한 종류(색지, 플라스틱바인더, 행정철 등)인지 아닌지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선별작업없이 파쇄한다고 가정할 때 파쇄기 1대 당 2~3톤/시간이 소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일 복수의 고객사 물량이 파쇄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입고순서에 따라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전국 단위로 수거가 가능합니다. 단, 지방의 경우나 소량인 경우에는 별도의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장파쇄도 시간당 1~1.5톤 정도가 가능하나, 최근에는 현장에서 파쇄가능한 것과 그렇지 않은 폐기물들을 선별하는데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빠른 수거를 위해 미리 박스나 마대 등에 넣어두시거나 노끈 등으로 묶어두시기 바랍니다. 별도의 포장작업을 위해서는 인력과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파쇄가 완료되면 보안각서를 비롯해 파쇄증명서를 발급해 드립니다. ※ 시설현황 > 인허가증 페이지 맨 하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용해로는 제지회사에만 있어 파쇄가 완료된 후 압축된 폐지는 제지회사로 보내져 용해가 됩니다.